기사입력 2017.07.11 22: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영광이 이시영을 살렸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31회에서는 장도한(김영광 분)이 조수지(이시영)를 살리려 몸을 던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윤희(전미선)는 아들 윤시완(박솔로몬)의 방에서 그림을 발견하고 경악하며 당장 경찰에 윤시완이 다니는 학교 옥상에 사람이 갇혀 있다는 신고를 했다.
경찰들은 당장 학교 옥상 수색에 돌입했지만 진세원은 없었다. 진세원은 학교 옆 건물의 옥상 창고 안에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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