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1 07:00 / 기사수정 2017.06.11 01: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젝스키스가 연습생이 됐다.
10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젝스키스가 MC군단과 함께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패러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탁재훈은 10, 20대 팬들에게 어필하기를 원하는 젝스키스에게 "트렌디하게 넓게 생각해서 10대만 섭렵한다면 전 연령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1본부와 2본부는 힘을 합쳐 '위대한 프로듀스 젝스키스'라는 이름으로 영업영상 제작에 돌입했다.
솔비가 보아 역할을 맡았고 이상민과 탁재훈이 심사위원으로 분했다. 젝스키스 멤버들과 허경환, 이규한, 유세윤은 모두 교복을 입고 연습생으로 변신해 '나야 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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