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08 06:47 / 기사수정 2017.06.08 01: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남다른 예능감으로 '엔터 베이비' 애칭을 얻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라디오DJ 특집으로 꾸며져 배철수, 임진모, 김신영, 문천식이 출연했다.
이날 배철수는 "나는 사실 임진모 때문에 나왔다. 이 친구가 사실 정말 웃기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임진모는 배철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21년 간 출연할 정도로 배철수와 돈독한 사이다. 또 영향력 있는 음악평론가다.
그러나 '라디오스타'에서의 임진모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유쾌함 그 자체였다. 절친 배철수마저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두 절친의 폭로전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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