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06 10:23 / 기사수정 2017.06.06 10: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올리브TV ‘섬총사’가 매주 월요일 따뜻한 감동과 웃음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전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섬총사' 3화는 우이도에서의 첫번째 아침을 맞이하는 섬총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선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선글라스를 끼고 뽕짝 메들리로 하루를 시작하는가 하면, 정용화는 꿈에 그리던 해변에서의 조깅을 강호동과 함께 했다.
로망도 잠시, 강호동-정용화 동화형제는 계획에 없던 조업에 참여하게 되며 삶의 체험 현장을 찍었다. 청정지역 우이도에서 잡힌 고기들은 천하장사 강호동도 버거울만큼 쉽지 않은 조업활동이었다.
섬 생활 로망에 사로잡혀 모자부터 운동화까지 새옷으로 장착한 정용화에게 갑오징어들은 눈치 없이 먹물을 내뿜으며 정용화를 좌절케 했다. 그러나 배낚시 후 갓 잡은 생선으로 뜬 회와 해물라면을 먹은 동화형제는 배낚시의 참맛에 빠지며 소중한 경험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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