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24 18:53 / 기사수정 2017.05.24 18: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2주 연속 9인 9색 매력으로 '주간아이돌'을 사로잡았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트와이스가 출연해 여러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 노래에 맞춰 애교배틀에 나섰다. 멤버들은 "우린 애교가 없다"라면서도, 한우 고기를 놓고 펼쳐진 게임에서 열정을 보였다.
이에 지효와 나연이 공동 1위에 오르며 활약했지만, 최종 선택권을 지닌 카메라 감독이 정형돈이 뽑은 꼴찌 다현을 1등으로 꼽으며 반전을 선사했다.
이어서 박진영의 개인카드를 놓고 펼쳐진 '쇼미 더 사카(사장님 카드)'에서도 트와이스의 반전 매력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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