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02 22:56 / 기사수정 2017.05.02 22: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님과 함께2' 정숙커플과 샹이커플이 100회를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정숙커플' 윤정수-김숙은 영어 템플 스테이에 도전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어색함도 잠시, 윤정수와 김숙은 스웨덴에서 온 남매와 함께 템플 스테이에 녹아 들었다.
특히 파산으로 힘든 시기 템플 스테이를 했던 윤정수는 감회가 새로운 눈치였다. 이들은 선우스님의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라는 말을 되새기며 행복을 다짐했다.
두 사람은 템플 스테이의 고요함 속에서도 죽비로도 웃기며 웃음 본능을 잊지 않았다. '갓숙' 김숙은 윤정수 대신 소나무를 심으며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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