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3 09:1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의 하드캐리가 최고의 1분 시청률을 끌어냈다.
22일 방송된 SBS ‘언니는 살아있다’(김순옥 극본, 최영훈 연출)에서는 양달희(다솜 분)가 오로지 성공을 향해 광란의 질주로 대형 교통사고를 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옥 같은 사고 현장을 뒤로 한 채 설기찬(이지훈)에게 몰래 빼온 제이 캐머마일의 연구일지를 루비화장품 구세경(손여은) 손에 쥐여줌으로써 양달희는 새로운 악녀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에 루비 케머마일 탄생 기념 파티에 긴 머리에서 단발로 완벽하게 변신한 양달희의 등장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세라 박으로 신분 세탁을 한 양달희가 구회장(손창민 분)과 악수하면서 자신을 소개하는 장면은 10%(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이날 최고의 1분 시청률을 끌어냈다.
한편, 민들레(장서희)는 스토커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자 들레의 어머니(성병숙)가 이를 막아주다 딸 대신 칼에 찔렸다. 딸 혼자 있는 집에 화재가 난 사실을 발견한 김은향(오윤아)은 가까스로 딸을 구해오지만 소방차가 늦게 오는 바람에 아이는 질식사했다. 신혼 여행길에 오른 강하리(김주현 분)는 웨딩카의 브레이크 고장으로 남편 나재일(성혁)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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