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0 09:50 / 기사수정 2017.04.20 10: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파워레인져의 귀환.
어린시절 추억 속에 잠겨 있던 '파워레인져'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로 재탄생했다. 20일 개봉한 영화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감독 딘 이스라엘리트)은 절대 악에 맞서 특별한 능력으로 태어난 파워레인져스 완전체의 사상 최대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우리의 기억 속에는 이미 추억 속으로 잠긴 일본의 어린이 드라마 정도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파워레인져' 시리즈는 여전히 '다이노포스', '매직포스' 등의 시리즈로 건재하다.
이에 할리우드에서도 그 정통성을 인정하고, '파워레인져' 탄생 42주년을 기념해 액션 블록버스터로 다시 만들게 된 것. 기존의 시리즈를 잇는 것이 아닌 리부트를 선언한 '파워레인져스' 시리즈는 '더 비기닝'을 시작으로 총 7부작을 선보이게 된다. 영화로는 24년 만에 재탄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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