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2 08:36 / 기사수정 2017.04.12 08:3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이런 조합은 어디에도 없었다”
12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의 6인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수상한 합동작전이 시작된다'라는 문구 아래로 각기 다른 사연으로 만난 여섯 인물의 모습이 담겨있다. 포스터 속 각자의 속내를 숨기고 있는 듯한 이들의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먼저 임무 완수 확률 100%에 철저히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며 살아가는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비주얼부터 작전 수행 능력까지 완벽한 비밀 요원으로 분한 박해진은 한 손엔 총을 들고 무언가 작전을 구상하는 듯한 표정으로 시선을 잡는다. 그 옆으로 여고시절부터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의 팬클럽을 이끌어 온 열혈팬 출신 매니저 차도하(김민정)가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서 있어 눈길을 끈다. 당차고 씩씩한 걸크러쉬 그녀로 변신한 김민정은 사랑 앞에서만큼은 순수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정면을 응시한 채 당당한 위엄을 과시하고 있는 여운광 역의 박성웅은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이다. 박성웅은 '배드가이 한류스타'라는 신한류를 개척한 악역 전문 톱스타라는 전대미문의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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