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26 18:54 / 기사수정 2017.03.26 18: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백년가약을 맺은 럼블피쉬 최진이와 버즈 윤우현의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웨딩디렉터 료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진이와 윤우현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최진이와 윤우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벚꽃 콘셉트의 전통혼례에서 두 사람은 예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뽐낸다.
전통 한복을 입은 최진이와 수트를 차려입은 윤우현의 모습에 자연스레 이목이 집중된다. 두 사람은 경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최진이와 윤우현은 이날 오후 서울 장충동 모처에서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버즈 멤버들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