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홍진영이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요즘 살을 빼고 있는데 20대 때는 하루 이틀 굶으면 살이 빠졌다. 30대 되니까 잘 안 빠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1일 1식을 하고 있다. 원래 2시에서 4시 사이에 먹었는데 지금은 정해진 시간은 없고 밤 늦게도 먹는다. 진짜 토할 때까지, 차오를 때까지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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