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03 09:17 / 기사수정 2017.01.03 09: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935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들이 새해인사를 전했다.
3일 935엔터테인먼트는 소속배우들의 각양각색의 다양한 포즈와 함께 훈훈함이 묻어 나는 새해인사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남궁민을 비롯 연정훈, 김여진, 권소현, 신주아, 왕지원, 안지훈, 신수호 등 8인의 소속 배우들의 친필 메시지가 담겨 있다.
특히 남궁민은 지난해 드라마 '리멤버'와 '미녀 공심이'를 통해 흥행 2연타를 날리며 대세배우로 자리매김, 얼마전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10대스타상과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며 다시 한 번 대세 배우 입증을 받았다. 올해 상반기 기대작 KBS 2TV '김과장'에서 주인공 김과장 역을 맡아 흥행 3연타를 날릴지 주목된다.
이어 연정훈은 지난해 '욱씨 남정기'를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차기작으로 결정지은 JTBC 상반기 기대작 '맨투맨'에서 재벌3세 모승재 역을 맡아 촬영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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