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31 10:00 / 기사수정 2016.12.30 16: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기-승-전-에릭의 요리대잔치였으며 에릭의 재발견이었다.
30일 감독판을 끝으로 종영한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득량도 3형제' 이서진-에릭-윤균상이 윤균상의 집에 모여 어촌편 소회를 풀었다.
이날에도 역시나 화제였던 건 단연 에릭의 요리. 이번 '삼시세끼'에서는 '에릭의 요리교실'이라 불러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요리가 브라운관을 가득 채웠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이서진은 "다른 편에서는 요리를 잘한다고 자신했던 출연자들도 생각보단 아니었다. 그런데 에릭은 진짜로 요리를 잘한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에릭 또한 "올리브TV를 보면서 요리를 배웠다"라는 센스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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