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15 15:08 / 기사수정 2016.12.15 15: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현숙이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드라마 애청자들과 오붓한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다.
김현숙은 지난 '막돼먹은 영애씨 15'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시청률 3% 달성 시 이영애와 '현실판 이영애'가 따뜻한 밥 한끼를 함께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 15'는 방송 첫 회에 평균 시청률 2.7%를 기록했으며, 지난 8회에서는 평균 3%, 최고 3.3%를 기록해 시청률 3% 달성 이벤트를 진행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기준)
이번 시청률 공약 이벤트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서 '현실판 영애씨를 찾습니다' 이벤트 공지를 통해 사연을 모집, 추첨을 통해 김현숙과 팬들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지난 13일, 배우 김현숙은 사연이 선정된 '막영애 15' 애청자 3명을 만나 오붓한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막영애 시리즈'에 출연하며 쉽지 않은 직장 생활을 묵묵히 헤쳐 나가는 직장인들의 아픔을 누구보다 이해하는 김현숙이 식사를 대접하며 직장 생활의 고충을 공유하고 보듬어주고자 계획한 것. 특히 이날 점심식사 현장에는 배우 이승준이 깜짝 방문, 김현숙과 함께 '막영애15' 애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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