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8 06:27 / 기사수정 2016.11.18 06:4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푸른바다의 전설'이 1위를 굳혔지만 시청률은 하락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은 15.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첫 회 시청률(16.4%)보다 1.3%P 낮은 수치다.
이날 '푸른바다의 전설'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와 인어(전지현)이 수중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어는 허준재를 구해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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