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6 07:0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연속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8.9%, 10.0%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9.6%)보다 0.4%P 높은 수치다.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는 차금주(최지우 분)는 노숙소녀 사건의 재심에서 진실을 밝혔고 함복거(주진모) 역시 무죄 선고를 받고 누명을 벗었다.
시간이 흘러 차금주는 골든트리의 대표로 잘나가는 변호사로 활약했다. 변호사 자격이 정지된 박혜주(전혜빈)는 사무장으로 근무하며 처지가 뒤바뀌었다. 마석우(이준)는 검사가 됐고 이동수(장현성)는 수감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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