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4 09:16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한국 야구 사상 첫 ‘70개 고등학교 야구팀’ 시대 열어 젖혔다.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아마 야구 활성화를 위하여 2012년부터 시작해온 초∙중∙고 야구팀 창단 지원사업(이하 창단 지원사업)이 큰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달 3일 전국 70번째 고등학교 야구부인 경기도 부천 진영정보공고등학교 야구팀 창단에 이어, 오늘 경기도 평택 청담고등학교가 야구부를 창단하며 70, 71번째 고등학교 야구팀이 연이어 생겼다.
이로써 한국 야구는 사상 처음으로 70개 고등학교 야구팀 시대를 열어 젖혔으며, 이는 당초 KBO가 목표했던 2020년까지 전국 고등학교 야구부 70개 팀을 4년이나 앞당긴 경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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