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3 19:34

[엑스포츠뉴스 인천, 박진태 기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1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57-65로 패했다.
이날 삼성생명은 토마스가 23득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다. 배혜윤도 초반 난조를 극복하고 13득점을 올려놓으며 보탬을 했다.
삼성생명의 아쉬운 순간은 2쿼터였다. 전체적을 슛 난조를 겪은 삼성생명은 2쿼터 단 6득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결국 2쿼터를 기점으로 삼성생명은 신한은행에 분위기를 빼앗겼다. 후반전 추격의 기회를 만들었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