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0 08:41 / 기사수정 2016.11.10 08: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다시, 첫사랑’의 배우 명세빈(이하진 역), 김승수(차도윤), 왕빛나(백민희), 박정철(최정우)이 추운 날씨도 사그라들게 만드는 열정 속 최근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
포스터와 티저 촬영을 위해 모두 모인 배우들은 특히 각자 주어진 개인 콘셉트와 다 같이 호흡을 맞춰야하는 단체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촬영을 더욱 수월하게 이끌어갔다.
하지만 진지하게 현장을 이끌어가다가도 쉬는 시간 대기실에서 만나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등 남다른 팀워크를 발산했다. 이를 고스란히 보여주듯 카메라를 향해 아이콘택을 하며 하트, 브이 등 포즈를 취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현장의 밝은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포스터 촬영에서도 숨기지 못한 이들의 열연 끝에 드라마가 가지고 있는 첫사랑의 아련한 감성 속 복수, 분노, 용서 등 다양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을 이번 포스터는 배우들의 남다른 집중력과 표현력으로 완성도 높게 탄생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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