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30 12:15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이용찬 불펜 대기, 이현승 경험으로 잘 던져줄 것이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을 펼친다.
지난 29일 1차전 1-0의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의 기선제압에 성공한 두산은 2차차전을 잡아내며 한국시리즈 제패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겠다는 의지다.
2차전을 앞두고 김태형 감독은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전날 많은 점수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선수들의 타격감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그럼에도 김 감독은 라인업에 변화를 예고했다. 5번 타순에 닉 에반스가 기용되며, 양의지를 뒷 타순으로 물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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