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6 17:01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부진 씻는 맹활약, 유강남 리드+공격 완벽했다.
LG 트윈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한 경기로 유강남은 지금까지의 부진을 만회했다. 데이비드 허프의 선발 등판 경기에 맞춰 유강남은 3차전 포수 마스크를 쓰고 홈플레이드 뒤에 앉았다. 지난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유강남은 경험 부족을 드러내며 투수진을 안장감있게 이끌지 못했다.
유강남은 선발 출장한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투수들과 9실점을 기록했고, 팀은 전패했다. 하지만 1승 1패로 맞이한 준플레이오프 3차전, 유강남은 맹활약을 펼치며 결자해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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