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19 09:18 / 기사수정 2016.09.19 09:1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가 이선균, 송지효, 이상엽, 권보아, 김희원, 예지원의 캐스팅을 확정, 올가을 안방극장에 특급 바람을 불어넣는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의 불륜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바람극. 이선균-송지효, 이상엽-권보아, 김희원-예지원 커플은 각각 결혼 8년 차 '고무 부부', 심상치 않은 썸의 바람이 부는 '소싯적 밥 친구', 피의 바람이 불기 10분 전인 '위기의 부부'로 분해 극의 재미를 배가 시길 예정이다.
◆ 다시 행복, '회복 바람' 이선균-송지효
영화감독을 꿈꾸던 10년 차 프로덕션 PD로, 결혼 예찬론자인 도현우 역은 이선균이, 살림도 일도 다 해내고야 마는 월드클래스급 슈퍼맘 정수연 역은 송지효가 분한다. 결혼 8년 차, 단단하지도, 그렇다고 말랑말랑하지도 않은 고무에 비유되는 이들 부부는 수연의 바람 예고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유니크한 목소리와 압도적인 연기력을 자랑하는 이선균과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아우르며 맡은 캐릭터마다 찰떡같은 소화력을 보여주는 송지효의 부부 케미가 기대된다.
◆ 심상치 않은 '썸의 바람', 이상엽-권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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