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13 08:21 / 기사수정 2016.09.13 08: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붐샤카라카'에서 자체평가 현직 아이돌 댄스서열 3위다운 춤 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추석특집 신개념 댄스대결 버라이어티 KBS 2TV '웬만해선 이 춤을 막을 수 없다–붐샤카라카' 측은 13일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의 현란한 춤사위를 공개했다.
'붐샤카라카'는 출연자들이 '댄스 알파고'로 변신해 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대한민국을 강타한 히트 댄스곡으로 단 한 명의 댄스왕을 가리는 프로그램. 대결뿐 만 아니라 연대 별로 공개되는 '유행 댄스'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 속 춤을 소환하며 전 세대의 흥을 자극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기광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본인을 현직 아이돌 댄스서열 1-2위라고 치켜세우는 김수로로 인해 진땀을 흘리며 겸손한 자체평가로 미소를 짓게 했다. 하지만 춤을 출 때는 180도 변해 모두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특히 이기광은 난이도가 높은 댄스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며 자로 잰 듯 각잡힌 댄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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