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01 13:2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수라'의 정우성, 주지훈, 곽도원이 토론토국제영화제 현장을 찾는다.
1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방송된 영화 '아수라'(감독 김성수) 스팟 라이브에는 배우 정우성, 주지훈, 황정민, 곽도원, 정만식이 참여했다.
이날 오전 11시 '아수라'를 처음 소개하는 제작보고회를 마친 이들은 행사가 열린 극장 대기실에 함께 모여 누리꾼과 함께 소통했다.
'아수라'는 오는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아왔다.
정우성은 "토론토영화제에는 저와 주지훈, 곽도원 씨가 참석한다. 모든 배우들이 초대됐는데, 각자의 스케줄이 있어서 저희 세 명이 가게 됐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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