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7.25 11:33
[엑스포츠뉴스=김지현] 넷마블게임즈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8기 모집 경쟁률이 역대 최고 기록인 1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수당 최소 6명에서 최대 10명까지 선발하는 '마블챌린저'는 8기 모집 시작 일주일 만에 100명 이상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기 모집과 비교했을 때 2배 수준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마블챌린저는 현존하는 게임업계 대학생 대외활동 중 최장수 프로그램이자 대표성을 띠고 있어, 매년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8기 모집에는 마블챌린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소개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하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마블챌린저로 발탁되면 넷마블에서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 실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실무 외에도 봉사활동을 포함한 각종 사내외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트렌드 분석, 팀별 경쟁 PT, 실무자 멘토링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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