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7.15 14:17
[엑스포츠뉴스=김지현]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FPS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 출시 이후 최대 규모의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저격’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여름저격 업데이트는 용병대전, 벌레소굴, 자유이동 폭파모드 등 백발백중의 쾌감 슈팅을 극대화한 신규 모드가 대거 들어가는 점이 특징이다.

우선, 용병대전은 각양각생의 용병 캐릭터를 직접 조작해 전투하는 모드이다. 이용자는 무료로 제공되는 총 10종의 용병 중 4종을 선택해 1:1 대전과 4:4 대전에 참가할 수 있다. 제공되는 용병은 30레벨로 설정돼 있어, 모두가 공평한 환경에서 전투할 수 있다. 용병은 저마다 스킬과 특징이 있어 선택이나 순서 배치가 승패를 좌우한다.
여름을 겨냥해 오픈한 레이드 신규맵 '벌레소굴'은 사방에서 뛰쳐나오는 벌레를 퇴치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벌레소굴'은 '머신건'이 있어 슈팅의 맛을 최대치로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과거 오락실 게임을 추억하게 한다. 또한 이 맵은 벌레로부터 실험실을 지켜야 하는 특이 요소도 있어, 인기 맵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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