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20 10:41 / 기사수정 2016.05.20 10:41

[엑스포츠뉴스=이은경 기자]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0)이 22일 시작하는 롤랑가로스(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본선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정현은 그간 모든 그랜드슬램의 본선에 진출했었나 프랑스 오픈은 프로 전향 이후 처음이다. 이번 대회에서 정현의 리우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최종으로 결정된다. 리우올림픽에는 6월6일 세계랭킹 기준으로 상위 56명이 나가게 되는데 단식의 경우 한 나라당 최대 4명까지 출전이 허용되기 때문에 보통 세계 랭킹 70∼80위까지 나갈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정현이 리우 올림픽에 나가기 위해선 70위권까지 순위를 끌어올려야 하는데 롤랑가로스에서 16강에 오를 경우 자력 출전이 가시권에 들어온다.
kyong@xportsnews.com /사진=라코스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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