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15 16:40 / 기사수정 2016.05.15 16:4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2세 계획을 밝혔다.
15일 오후 박정아는 프로골퍼 전상우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 앞서 포토월에 모습을 보인 박정아는 간단한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날 박정아는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천천히 준비하고 있다. 내년쯤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 전에 (갖게) 되면, 신이 주시는대로 감사하게 받아들이겠다"고 웃음을 보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남편이 손편지와 케이크로 프러포즈했다. 그런 것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 기분 좋게 받았다"고 덧붙였다.
박정아는 지난 해 3월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박정우와 전상우는 골프라는 관심사로 가까워졌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