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12 11:32 / 기사수정 2016.05.12 11:32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이석준, 배수빈, 윤나무 등이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에 캐스팅됐다.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는 7월 5일 재연 개막을 확정함과 동시에 함께 캐스팅을 공개했다.
국내 초연을 이끈 이석준, 윤나무, 김지현을 비롯해 배수빈, 신성민, 임강희가 새로운 캐스트로 합류, 한 편씩 메인 캐릭터를 맡는다. 세 가지 에피소드마다 극과 극을 오가며 극한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먼저 매혹의 코미디 '로키'에서 돈을 위해 선택한 결혼을 앞두고 아슬아슬한 이중 생활을 하는 1923년 렉싱턴 호텔 바의 쇼걸 롤라 킨 역은 배우 김지현과 임강희가 맡았다.
이석준과 배수빈은 격정의 서스펜스 ‘루시퍼’에서 1934년, 아내와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닉 니티 역에 출연을 확정했다.
7월 5일부터 9월 18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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