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05 17:06 / 기사수정 2016.05.05 17:08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MSI에서 SKT를 격파했지만, '마타' 조세형은 여전히 방심하지 않았다. 오히려 절치부심해 돌아올 SKT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 오후 중국(이하 현지시각)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MSI 2일차 2경기에서 '마타' 조세형의 RNG가 SK텔레콤 T1을 격파하고 3전 전승으로 1위로 치고 나섰다.
MSI 2일차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마타' 조세형은 "가장 강한 팀을 꺾어 기분이 좋다. 하지만 SKT가 다음 경기에서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나올 거라 걱정된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SKT와 MSI 경기 초반 '페이커' 이상혁을 잡았지만, 경기를 끝내지 못한 것이 대해 "SKT는 강해서 빨리 끝낼 수 없었다. 그리고 푸시하기 힘든 챔프 조합에 상대에는 아지르가 있어서 섣불리 공격할 수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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