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3.07 08:09 / 기사수정 2016.03.07 08:1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임수정. 조정석, 이진욱 주연의 감성추적 스릴러 '시간이탈자'(감독 곽재용)가 12종의 스틸을 공개했다.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가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간절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추적 스릴러.

공개된 총 12종의 스틸은 서로 다른 시대를 생생히 담아낸 영화의 스토리와 배우들이 펼친 열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사랑하는 연인 윤정(임수정)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1983년의 지환(조정석). 그런 그들의 모습을 꿈에서 목격하게 되는 2015년의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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