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20 00:3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3월 20일 결혼하는 육중완이 새 신랑이 될 준비를 마쳤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3월 결혼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육중완은 턱시도를 맞추러 웨딩숍에 들렀다. 육중완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 한 달 밖에 안 남았는데 실감은 안난다. 앨범과 병행하면서 바쁜 스케줄을 하고 있어 더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육중완은 블랙부터 골드까지 여러 턱시도를 입어봤다. 하지만 사이즈가 안 맞아 고생했다. 이후 육중완에게 딱 어울리는 의상을 발견했다.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아직까지 안 믿긴다. 평생 철들지 않게 사는 게 꿈이었는데"라며 결혼을 앞둔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쭈쭈라는 애칭의 여자친구와 통화했다. 전날 싸웠지만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며 애교를 부렸다. 예비신부는 육중완의 턱시도 사진을 두고 "다 머리가 커보이던데"라며 너스레를 떨어 육중완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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