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31 16:38 / 기사수정 2016.01.31 16:38

[엑스포츠뉴스=허윤영 기자] 걸그룹 f(x)가 첫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걸그룹 f(X)의 첫 단독 콘서트 ‘DIMENSION 4-Docking Station(디멘션 포-도킹 스테이션)’이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2009년 데뷔한 이래 선보이는 f(x)의 첫 단독 콘서트로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화제를 모았고,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으로 1회를 추가하며 29, 30, 31일, 총 3회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서 미니 2집 타이틀곡 ‘Electric shock’을 시작으로 차례로 ‘Red Light’, ‘Dangerous’, ’Dracula’를 선보인 뒤 f(x) 멤버들은 그간 단독 콘서트를 기다려 온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루나는 "콘서트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엠버에게 "특별히 오늘은 마지막 콘서트이기 때문에 소개하기 전에 앞서서 팬들의 환호성을 듣고 싶다"고 언급했다. 스탠딩 석에 앉은 팬들부터 환호하기 시작했고 엠버는 "그 쪽은 소리가 작은데"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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