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이아영 기자] 김종국과 이광수가 해맑은 표정으로 촬영 소감을 전했다.
12일 가수 김종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도 안되는 스케줄이었지만 그래도 잊지 못할 촬영이었다. 우리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생한 촬영. 다들 고맙습니다! 특히 중국 상해 보조출연자분들 추운데 너무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배우 이광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종국과 이광수는 카메라를 향해 이를 드러낸 미소와 함께 어깨동무로 몸을 밀착해 친분을 과시했다. 이광수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속 허당 캐릭터를 연상시켰다.
한편 두 사람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6 아시안 스마일 컵 인 차이나(Asian Smile Cup in China)'에 참가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김종국 인스타그램
이아영 기자 ly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