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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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억 단위' 광고계 접수할 만…귀여움에 여의도가 들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9 20:06 / 기사수정 2026.01.29 20:06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가 아들 하루 군과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29일 서울 여의도동 IFC몰에서 열린 'OMIYAGE+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팝업 이벤트' 참석한 심형탁·사야 부부는 생후 15개월 된 아들 하루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체크 패턴의 브라운 계열 의상으로 통일감을 준 패밀리룩을 선보이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형탁 아내 사야, 아들 하루
심형탁 아내 사야, 아들 하루


심형탁은 클래식한 브라운 체크 코트로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사야 역시 같은 패턴의 재킷에 블랙 이너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부부의 스타일과 조화를 이룬 하루는 베이지 컬러의 망토형 케이프와 니트 베레모를 착용해 인형 같은 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 하루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 하루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 하루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 하루


특히 하루는 행사장에서도 우유병을 손에 꼭 쥐고 먹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으며, 아버지 심형탁 품에 안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돼 현장을 미소 짓게 했다.

심형탁, 아들 하루
심형탁, 아들 하루


사야는 하루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었고, 심형탁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브이 포즈로 분위기를 띄웠다. 세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마치 일상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심형탁은 17살 연하의 사야와 지난 2023년 결혼하며 늦둥이 아들 하루를 얻었다. 하루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움으로 생후 9개월 무렵부터 광고 모델으로 활약했다. 아기용품, 유아복, 침구류, 세제, 섬유 유연제, 기저귀 등 다양한 광고 건으로 수입이 억 단위가 넘는다고 알려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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