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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CEO들' 손태영 "권상우와 수입 각자 관리, 생활비 받는다"

기사입력 2015.12.18 18:26 / 기사수정 2015.12.18 18:33



▲ 옆집의 CEO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배우 손태영이 권상우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서는 출연자들이 머니하우스에 입주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태영은 "내 경제관념이 어떤지 알고 싶었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결혼하기 전과 후의 주도권을 누가 갖고 있는지 물었다.

이에 손태영은 "결혼 전에는 (부모님과) 반반으로 관리했다. 지금은 권상우와 각자 번 돈을 관리한다. 생활비를 받는다"라며 설명했다.

또 데프콘은 "살림을 잘하셔서 권상우 씨 명의로 건물도 있다더라"라며 말했고, 김구라는 "쓸데없는 소리 한다"라며 면박을 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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