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04 11:45 / 기사수정 2015.12.04 11:4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이희준과 이혜정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돌입한다.
4일 이희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이혜정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희준과 이혜정이 내년 4월 예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말 열애를 인정한지 4개월 만에 결혼 발표까지 이어졌다.
두 사람은 지난 여름 지인을 통해 만남을 갖게 됐다. 최근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희준과 이혜정은 서로에 대한 믿음 및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희준과 이혜정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평생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히며 "서로 관심사나 통하는 부분이 많아 서로에게 늘 힘이 되고 기댈 수 있었으며, 다양한 예술적 감각과 재능이 많은 두 사람이라 예술활동의 조언자로서도 잘 맞는 등 서로의 삶에 크고 작은 행복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희준과 이혜정은 최근 상견례를 마친만큼 조만간 택일해 예식일을 결정한다. 결혼식은 소박하고 조용히 가까운 가족친지들만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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