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2 17:08 / 기사수정 2015.11.02 17:0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백윤식이 극 중 논설위원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우민호 감독과 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참석했다.
이날 백윤식은 자신의 역할을 "대선배 기자다"라고 표현했다.
이어 "편집 과정에서 제 부분이 많이 표현이 안 됐다. 기자들 입장에서 실생활적인 부분이나 임팩트 있는 부분들이 많이 표현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얘기했다. 또 "기자는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어마어마한 직업이다"라고 느낀 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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