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9 11:53 / 기사수정 2015.10.29 11:5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도리화가'의 배수지가 판소리 연습을 하면서 느꼈던 고충을 털어놓았다.
2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도리화가'(감독 이종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종필 감독과 배우 류승룡, 배수지, 송새벽이 참석했다.
배수지는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으로 역사에 기록된 진채선으로 분한다. 순박하고 당찬 소녀의 모습부터 포기를 모르는 강한 내면의 소리꾼, 그리고 가슴 깊은 곳에 슬픔을 간직한 여인으로 변화해 가는 진채선의 성장 과정을 특유의 맑은 매력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이날 배수지는 "(판소리 발성이) 제가 하던 발성이랑 너무 달랐다. 제 목소리가 제가 듣기에도 거북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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