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7 16:38 / 기사수정 2015.09.17 16:3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김민희가 정재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감독 홍상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정재영, 김민희가 참석했다.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김민희는 그림 그리는 사람 윤희정으로 등장한다. 희정은 행궁에서 우연히 만난 영화감독 함춘수(정재영 분)에게 호기심을 느끼게 된다.
이날 김민희는 "영화에 출연할 수 있던 것이 정말 행운이라 생각하고, 같이 작업해서 좋은 경험이었다. 감독님 영화를 정말 좋아했다. 같이 작업한 것이 매우 기분 좋다. 좋은 영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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