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05 08:23 / 기사수정 2015.09.05 08:2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음악에 몸을 맡긴 채 유체이탈 밸리댄스를 선보인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94회는 '같이의 가치'가 방송된다.
이중 최근 춤과 노래에 푹 빠진 대한-민국-만세가 흥을 발산시키기 위해 밸리댄스 학원을 찾는다. 이 가운데 삼둥이가 벨리댄스에 매료돼 엉덩이 흔들기부터 깜찍 웨이브 등 다양한 춤사위를 뽐내 웃음을 선사한다.
만세는 격정의 엉덩이 털기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만세는 밸리댄스 신을 영접한 듯 엉덩이를 신나게 좌우로 흔들었고, 화룡점정으로 웨이브까지 소화해 감탄사를 자아냈다. 이어 만세는 주 종목 엉덩이 털기로 친구들과 하나되며 폭풍 친화력을 발휘해 웃음을 터트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