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8 07:38 / 기사수정 2015.08.18 07:3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연정훈이 한중 첫 합작 웹드라마 '스완'에 특별 출연해 남규리, 위샤오통과 호흡을 맞췄다.
지난 16일 강남의 모 병원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촬영에서 연정훈은 극중 김민서(남규리 분)의 선배인 병원장 박정환 역을 맡아 가면에서 보여준 절대악역과는 정반대로 부드럽고 따뜻한 연기를 펼쳤다.
한중 합작드라마 대본의 특성상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 등을 함께 사용하는데 연정훈은 직접 영어대사를 수정하는 열의까지 보였다.
또 공개된 현장사진에서는 그 동안 연정훈에게서 볼 수 없었던 밝은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댄디하고 귀여운 느낌까지 더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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