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31 12:0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지진희와 박한별의 두근거리는 한 때가 포착됐다.
31일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측은 지진희와 박한별의 빗속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진희는 박한별 앞에 무릎을 굽히고 앉아 자신의 운동화를 신겨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떨어지는 비에 등이 젖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듯한 모습이고, 박한별은 지진희와 마주보며 환한 미소를 띄웠다.
지진희는 '애인있어요'에서 한국대학 약학대학원 박사과정 중인 최진언 역을 맡았다. 아내 도해강(김현주 분)이 변해가는 모습에 괴로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진언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성품의 소유자로, 지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면이 많아 아직도 풋풋한 소년 같은 인물. 그렇기에 늘 같은 옷에 다 떨어진 신발만 신는 후배 강설리(박한별 분)가 눈에 밟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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