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9 07:1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6.2%(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5.8%P)보다 0.4%P과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단이 글로벌 연합팀을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리동네 수영단은 줄리엔강, 오타니 료헤이, 로빈, 잭슨, 줄리안, 샘 해밍턴이 모인 글로벌 연합팀과 두 번째 정식대결을 펼치게 됐다. 두 팀은 본격적인 수영 대결에 앞서 전력분석을 하기 위해 몸풀기 사전 게임으로 수중 줄다리기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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