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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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처녀귀신役 제안, 내가 또 잘 살리지 싶었다" [화보]

기사입력 2015.07.23 16:23 / 기사수정 2015.07.23 16:28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김슬기가 발랄한 매력이 가득한 화보를 공개했다.

김슬기는 23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8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와 인터뷰로 매력발산에 나섰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슬기는 특유의 깜찍함부터 청순한 모습까지 드러내며 팔색조 같이 변신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 나의 귀신님'이 난생 처음으로 오디션이나 미팅 없이 캐스팅된 작품이다. 그래서 매우 뜻깊다"며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 처녀귀신 역할에 "'이 역할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겠구나. 내가 또 잘 살리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고 전했다.

김슬기는 또 "연기밖에 할 줄 아는 게 없어 더욱 간절했다. 좋은 작품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극 무대에도 오르고 싶다"며 배우로의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슬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더 셀러브리티' 8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더 셀러브리티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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