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3 08:24 / 기사수정 2015.07.23 08:2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을 그려낸 영화 '사도'(감독 이준익)가 영조와 사도의 관계변화를 한 눈에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도'는 '왕의 남자'로 12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계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쓴 이준익 감독이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재조명한 작품이자,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와 차세대 대표 배우 유아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네이버 영화 서비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 스틸 7종은 영조(송강호 분)와 사도(유아인)가 아버지와 아들로 단란했던 한 때부터 어긋난 관계로 치닫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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