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3 14:29 / 기사수정 2015.07.03 15:52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이운재가 어린 친구들의 잠재력을 깨우겠다고 말했다.
3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2TV 논픽션 버라이어티 '청춘FC 헝그리일레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최재형PD를 비롯해 안정환, 이운재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이운재는 "대표팀 소집을 하는데 최PD가 와서 이 친구들의 골키퍼 쪽을 선발해 달라고 말했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은 것도 축구고, 축구지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축구라는 것만 듣고 승락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훈련을 통해서 잠재력을 봤다. 숨어있는 잠재력을 더 깨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운재보다 더 큰 재목감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이 아닌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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