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9 08:47 / 기사수정 2015.06.29 08:4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임창정-최다니엘 주연의 코믹액션 영화 '치외법권'(감독 신동엽)이 8월 말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치외법권'은 분노조절이 안 되는 프로파일러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코믹 액션.
FBI 출신 프로파일러이지만 이성보다 주먹이 먼저 앞서는 정진(임창정 분)과, 엘리트 코스를 거쳐 형사가 됐지만 범인 검거보다는 여자 꼬시는 데 더 관심이 많은 유민(최다니엘)이 특별 수사를 위해 그 어떤 명령과 외압도 받지 않는, '치외법권'의 팀으로 뭉치게 되면서 이제껏 본 적 없는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반가운 얼굴 임은경과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두 배우인 장광과 이경영이 탄탄한 연기력으로 뒷받침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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