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5 12:36 / 기사수정 2015.06.25 13:5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김재원과 이연희가 차승원의 퇴장 이후 극을 이끄는 각오를 전했다.
2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MBC 드라미아'에서 MBC 월화드라마 '화정'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이 참석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차승원은 남다른 카리스마의 광해로 분해 압도적인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화정' 극 중반 인조반정으로 인해 강렬한 퇴장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반부를 화려하게 장식한 차승원의 퇴장 이후 극의 중심은 고스란히 정명공주(이연희 분)와 인조(김재원)에게 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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