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5 08:39

▲북한 '연평해전' 비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북한이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에 대해 '왜곡, 날조된 영화'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24일 북한의 대남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연평해전'을 언급하며 "괴뢰극우보수분자들이 저들의 군사적 도발로 초래된 서해 무장충돌사건을 심히 왜곡날조한 불순반동영화, 반공화국 모략영화다"라고 했다.
특히 "우리가 공화국 정부 성명으로 북남관계 개선에 대한 공명정대한 입장을 천명한 것과 때를 같이해 이런 광대놀음을 끝끝내 벌여놓으려 하는 것은 통일을 반대하는 괴뢰당국의 흉심을 명백히 드러내 보인 것"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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